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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파일 잡음 제거, 안드로이드에서 하는 네 가지 방법
차 소리, 바람, 카페 소음. 녹음한 대화를 정리하는 네 가지 방법 — 녹음하면서 휴대폰에서, 녹음한 뒤 휴대폰에서, 컴퓨터에서, 업로드해서 — 그리고 그중 길거리 소음을 다룰 수 있는 것.
집 볼 때 중개사가 한 말, 나중에 증명할 수 있나요
'누수는 없어요'는 집을 둘러보면서 말로 나오고, 서류에는 일부만 남습니다. 16개국이 중개인의 설명 의무를 어떻게 정하고, 말로 들은 것과 다를 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비교했습니다.
경찰 검문이나 조사 때 녹음해도 되나요
경찰과 나누는 대화도 내가 당사자인 대화입니다. 13개국에서 경찰을 녹음하고 촬영하는 게 허용되는지, 어디서 선이 그어지는지 비교했습니다.
스토킹 증거는 어떻게 남기나
스토킹은 한 번이 아니라 반복이 범죄입니다. 그래서 증거도 한 번이 아니라 쌓여야 합니다. 13개국의 스토킹 처벌 규정과 피해자가 남길 수 있는 기록을 비교했습니다.
면접 때 들은 조건과 계약서가 다릅니다
연봉도 재택도 면접에서 말로 정해집니다. 계약서는 첫 출근날 받습니다. 13개국이 근로조건 명시를 어떻게 요구하는지, 말한 것과 다를 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비교했습니다.
차용증 없이 빌려준 돈, '그거 준 거 아니었어?'
계좌이체 기록은 돈이 갔다는 것만 보여줍니다. 빌려준 돈이라는 건 빌려준 사람이 증명해야 하고, 시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다가옵니다. 13개국의 시효와 채무 인정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계약서엔 없는데 미팅에서 말로 정한 것
말로 한 약속도 계약입니다. 문제는 그 약속이 계약서와 부딪힐 때입니다. 13개국이 계약서와 다른 구두 합의를 어떻게 다루는지 비교했습니다.
녹음은 했는데 증거로 못 쓰는 경우
법이 막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뭅니다. 실제로 걸리는 건 원본과 앞부분입니다. 14개국이 녹음을 증거로 받아들이는 조건을 비교했습니다.
통화 녹음 앱이 전부 안 되는 이유, 그리고 갤럭시는 왜 되는가
안드로이드가 2015년에 API를 없애고 2019년에 마이크 경로를 막았고, 2022년 5월 구글이 마지막 우회로까지 닫았습니다. 기본 전화 앱만 예외였고, 그래서 나라마다 되고 안 되고가 갈립니다.
녹음기를 가르는 건 음질이 아니라 '언제 시작되는가'입니다
사원증형, VOX 녹음기, AI 필기 기기, 폰 앱. 하루를 쓰고 나면 각각 무엇이 남는지, 그리고 그중 나중에 찾을 수 있는 건 무엇인지.
과실비율은 당사자가 정하지 않습니다. 신청도 직접 못 합니다
사고 현장에서 오간 말은 어느 서류에도 칸이 없습니다. 그런데 과실비율은 보험사끼리 정하고, 분쟁심의위원회에는 당사자가 직접 신청할 수도 없습니다.
사직서에는 회사가 먼저 말했다는 사실이 남지 않습니다
권고사직과 자진퇴사는 같은 사직서 한 장으로 끝납니다. 그런데 실업급여도, 부당해고 구제신청도, 그 면담에서 누가 먼저 말했는지로 갈립니다.
협의이혼이 재판이혼으로 바뀌면 재산분할 합의는 무효가 됩니다
양육비는 조서에 들어가면 판결 없이 압류가 되고, 재산분할은 법원 확인 항목이 아닙니다. 그 차이와, 협의 과정에서 말로만 오간 약속이 어떻게 되는지.
녹음한 다음에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파일을 어떻게 보관하고, 필요한 부분만 어떻게 남기고, 어디에 내면 되는지. 그리고 대부분의 문제가 생기는 지점은 녹음이 아니라 그 다음입니다.
휴대폰을 만지지 않고 녹음을 시작하는 방법
안드로이드에서 손을 쓰지 않고 녹음을 시작하는 네 가지 방법과, 그중 화면이 잠긴 채 주머니에 넣어둔 상태에서도 동작하는 것은 무엇인지.
형사 처벌은 없어도 징계는 가능합니다
내가 낀 대화를 녹음하는 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 아닙니다. 그런데 취업규칙상 직장질서 문란으로 정직 3개월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두 판단은 따로 움직입니다.
계약서를 안 썼어도 대금은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 계약의 효력, 15일이 지나면 내가 통지한 대로 인정되는 제도, 지급명령 절차, 그리고 금액이 특정되지 않으면 왜 막히는지.
요양시설 CCTV는 소리를 담지 않습니다
장기요양기관 CCTV가 의무화됐는데도 폭언은 왜 안 남는지, 노인학대 신고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부모님이 조작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
신고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주면, 그것부터 범죄입니다
남녀고용평등법이 정한 사업주의 조사·보호 의무, 불리한 처우에 대한 형사처벌, 신고 경로, 그리고 조사 과정에서 무엇이 근거가 되는지.
아이가 말을 안 할 때, 부모가 먼저 알 수 있는 것
신고부터 심의위원회까지 절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학교장 자체해결의 요건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엇이 기록으로 쓰이는지.
근로계약서를 안 썼다면, 남은 건 말뿐입니다
근로계약서 서면 교부는 사업주의 의무입니다. 임금체불 시 14일 규정과 지연이자, 3년의 소멸시효, 계약서가 없을 때 무엇이 근거가 되는지, 그리고 사업주 쪽에서 남겨야 할 것까지.
채팅은 남는데, 만나서 한 말은 안 남습니다
당근마켓·번개장터 같은 개인 간 중고거래에는 청약철회가 없습니다. 하자담보책임과 6개월 제척기간, 그리고 직거래 현장에서 오간 말이 왜 사는 쪽과 파는 쪽 모두에게 문제가 되는지.
진료실을 나오면 절반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의사의 설명의무는 어디까지 서면으로 남는지, 환자가 요청할 수 있는 서류는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님을 대신해 설명을 남겨두는 방법.
계약할 때 들은 말은 2년 뒤에 문제가 됩니다
원상복구는 어디까지인지, 통상의 손모는 누가 부담하는지, 그리고 계약 현장에서 구두로 오간 설명이 왜 보증금 정산에서 사라지는지.
대화를 녹음하는 건 떳떳하지 못한 일일까
법으로 허용되는 것과 해도 되는 일인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녹음을 망설이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 그 망설임이 타당한지.
설계사에게 들은 설명과 약관이 다를 때
보험은 설명의무 위반이면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 위법계약해지권까지 기한별로 정리하고, 상담 자리에서 오간 말을 남기는 방법까지.
자동 녹음 앱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닙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자동 녹음'은 앱마다 다른 것을 가리킵니다. 다섯 가지 방식이 각각 무엇이고 어떤 상황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중고차, 말로 들은 것과 서류에 적힌 것이 다를 때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매매업자의 고지 의무, 그리고 법으로 정해진 계약 해제 기한. 구두로만 오간 설명은 어떻게 남기는지까지.
한국에서 대화 녹음은 합법인가
내가 낀 대화를 녹음하는 것과, 남들 대화를 녹음하는 것. 법에서는 이 둘이 완전히 다르게 취급됩니다.
말이 먼저 나옵니다
녹음이 필요하다고 느낀 순간, 손보다 말이 먼저 움직입니다. 그 말을 시작 신호로 삼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나
법이 정한 요건, 신고했을 때 회사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왜 기록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녹음 버튼을 누르면 이미 늦는 이유
녹음이 필요하다고 깨닫는 순간, 정작 남겨야 할 말은 방금 지나가 있습니다. 이 시간차를 없애는 두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